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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로마서5:5 성령 사역 제목: 로마서 5:5 성령 사역말씀: 로마서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하나님은 빛이요 그 안에 조금도 어둠이 없으십니다. 여러분과 나 누구를 막론하고 어떻게 거기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우리가 어떻게 ‘이 하나님의 영광의 소망을 기뻐하고 자랑할’수 있는 것입니까? 대답은 오직 하나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성화하고 죄를 제거시키는 것은 성령의 독특한 사역입니다.  성령은 위대한 성화자이며 우리를 순수하게 정확하고 깨끗하게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 까요? 고린도전서12:3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더보기
로마서 강해 5:5 성령의 공작 제목: 성령의 공작말씀: 로마서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성령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방법으로 우리를 감화시킵니다. 영혼이 메마른 때에 갑자기 또는 하지 말아야 할 비성경적인 행동에 갑자기 찬송가 구절이나 성경 구절이 생각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바로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의 공작’입니다. 성령은 거룩한 열심을 창조하고 마음을 인도하고 지시합니다. 그러므로 그가 내 안에 계시다는 사실은 내가 하나님과 함께 있을 것이며 끝까지 그럴 것을 보증합니다. 그것은 내가 아니요. 나의 신실함이 아니요. 그것은 나를 붙잡고 있는 그의 권능입니다. 바울은 로마서8:26에서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 더보기
로마서 강해 5:5 확신하는 믿음 제목: 로마서강해 5:5 확신하는 믿음말씀: 로마서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오늘은 5절의 말씀 중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되었다는 확신과 같이 ‘확신하는 믿음’에 대하여 나누려 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반드시 구원의 확신을 가집니다. 만일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기만 하면 확신은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이러한 확신을 갖게 하시는 것은 ‘성령’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것을 ‘성령 교리’라고 합니다. 성령교리는첫째, 성령은 예외없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로마서 8:9에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 더보기
로마서강해5:5 우리에게 주신 성령 제목: 로마서강해5:5 우리에게 주신 성령말씀: 로마서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어느 신사에게 드린 여섯 통의 편지 (Six letters to a gentleman on spiritual manifestations of the son of God)’의 작가로 유명한 메드리의 존 프레처(John Fletcher of Madeley)는 “주님은 ‘나는 자신을 너희에게 나타내리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성령께서 오실 때 현실화될 일에 관한 주님이 약속입니다. 그는 아직 그렇게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불안에 떠는 제자들에게 주님이 그들에게 보낸 ‘다른 보혜사’가 올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바울은 이것을.. 더보기
순종을 위한 부르심 1-3 순종을 위한 부르심 예수님은 자기 제자들을 부르실 때 모든 삶을 무조건적으로 그에게 헌신하실 것을 요구하셨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그를 믿고 따르며, 그분의 뜻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이다. 내적인 신앙은 외적인 순종을 동반해야 하다. 케에르케르고(Kierkegaard)는 ‘믿기 어렵다는 것은 순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순종이 없다면 진정한 믿음도 제자도도 없다. 순종을 원하시는 부름에 망설인다면 우리는 절대로 그리스도의 빛이 이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것을 보지 못할 것이다. 교회 안의 많은 사람들이 핑계를 내세우며 되도록 편한 쪽으로 제자도를 타협하려고 한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도에 있어서는 절반이라는 개념이 없다. 전부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말콤 무게리지(Mal.. 더보기
로마서 강해 5:5 하나님의 사랑 제목: 로마서 강해 5:5 하나님의 사랑말씀: 로마서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소망은 결코 낭패를 당하게 하지 않을 뿐더러 우리들을 일으켜 세워 줍니다. 8:37에서도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하였습니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한다’는 것은 우리가 넉넉히 이긴다는 말을 달리 표현한 것입니다. 그래서 시련을 참고 통과한다는 것은 그 이상으로 넉넉히 이기는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마지막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하였습.. 더보기
예수로부터 부르심 [ 제자 훈련의 필독서로 세계적인 설교가 David Watson 의 저서 '제자도 Discipleship'를 함께 나눕니다.(번역; 문동학/ 출판:두란노] 1 장  나는 제자입니다 독일 신학자 본회피(Dietrich Bonhoeffer) 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부르 실때에는, ‘와서 죽으라고 명령하시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예수님이 남자들과 여자들에게 자기를 따르라고 부르셨을 때, 제자도의 일반적인 개념은 결코 새로운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자자가 되다’라는 동사는 신약성경에 겨우 25회 정도 나오지만 ‘제자’라는 명사가 복음서와 사도행전에 무려 264회 이상 등장한다. 일반적으로 헬라어에서 ‘제자’는 견습 직공, 학생, 생도를 의미한다. 제자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만의 독특한 개념은 신학 .. 더보기
빛과 성령 충만함 제목: 빛과 성령 충만함말씀: 출애굽기34: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출애굽기 34장에는 모세 얼굴의 광채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습니다. 28절에서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함께 하였으며 그 때 여호와께서 십계명 판을 기록하셨습니다. 당시 모세는 물조차 마시지 않고 금식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29절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으므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하고 30절에,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하기를 두려워하더니’하며 .. 더보기